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8월 4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피지컬 AI]
“엔비디아 피지컬AI 모델, 자율주행 넘어 로봇까지 지원”
엔비디아가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을 넘어 로봇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추론 기반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마요’를 공개했습니다. 알파마요는 방대한 물리 세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이 움직이는 이유와 원인을 스스로 추론하고 논리를 자기 성찰(교정)하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 가상 환경과 현실 도로 모두에서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개발 속도를 대폭 가속화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전기차 충전]
서울에너지공사, AI 안전기술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고도화
서울에너지공사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해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충전기와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 CCTV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배터리 이상 온도와 연기 등 화재 징후를 실시간 감지하여 조기 경보를 발령하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또한 조작부 높이를 낮추고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충전기를 통해 도심 생활권 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입니다 .
배터리·충전·소프트웨어까지,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이 드러낸 한국 모빌리티 산업의 구조 전환
- 주요 요약: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경쟁 축이 단순 완성차 제조에서 배터리, 충전 인프라, 전장 소프트웨어, 분산 에너지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 이번 전시에서는 기아 EV5가 ‘대한민국 올해의 전기차’ 2관왕을 차지했으며, 충전 서비스 부문에서는 채비와 이엘일렉트릭이 수상하며 충전 및 전력망 연계 플랫폼 기술의 상업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
[모빌리티]
제3회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2026, 기술 경쟁 넘어 ‘상용화’로
- 주요 요약: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성황리에 폐막하며 자율주행 산업이 단순 연구·실증을 넘어 ‘화물 유상운송 및 데이터 유통’ 등 본격적인 수익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렸습니다
- .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셔틀 ‘로이(ROii)’의 양산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제시했고, 마스오토는 E2E AI ‘MarsNet’을 탑재한 엑시언트 대형 트레일러 실물을 최초 공개하며 간선 물류 상용화의 높은 경제성을 입증했습니다 .
[자동차 보안]
국민대, 100억원 규모 차량용 차세대 보안반도체 개발 참여…SDV 사이버보안 기술 확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에 따른 차량 해킹 및 데이터 위·변조 방지를 위해 정부와 산학연이 손잡고 총 1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차량 보안반도체 핵심 IP 원천기술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라닉스가 주관하고 국민대, 성균관대, 아주대,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모비스가 공동 개발하며 현대차가 최종 수요처로 참여합니다 . 컨소시엄은 양자내성암호(PQC), 물리적 복제방지(PUF), 반도체 내부(In-SoC)와 차량 네트워크(In-Vehicle)를 실시간 연계하는 수직 통합형 다계층 침입탐지 시스템(IDS)을 단일 반도체에 통합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규제(UNECE R155, ISO/SAE 21434)에 선제 대응할 계획입니다 .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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