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째주 AMO News Clipping AMO Labs Official Blog

(2026년 9월 1째주 AMO News Clipping)

안녕하세요.

아모블록입니다.

2026년 9월 1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기사 링크를 참고하세요.

[피지컬 AI]

[AME 2026] 에너자이, 네트워크 끊겨도 작동하는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공개…SDV 시장 공략

엣지 AI 전문기업 에너자이가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에서 외부 통신이 차단된 환경에서도 1~2초 내에 음성 질의에 응답하는 차량용 온디바이스 RAG 시스템을 시연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옵티미움’ 엔진을 통해 AI 모델 데이터를 1.58비트 수준으로 압축하는 초저비트 양자화 기술을 적용, 제한된 연산 자원에서도 내장 매뉴얼 검색과 차량 제어를 실시간 수행합니다. 네트워크 음영 지역에서도 물리적 차량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피지컬 AI 기술로 SDV 및 지능형 콕핏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기차 충전]

한국소방안전원, 포럼서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안전관리 정책 및 제도 개선방향 발표

한국소방안전원이 포럼을 통해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안전관리를 단순 소화시설 중심의 사후 대응에서 ‘예방-조기감지-신속대응-피해저감’으로 이어지는 4단계 종합 안전관리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충전구역마다 설치 환경과 위험 요인이 다른 만큼 일률적 설비 배치를 넘어 현장 맞춤형 제도 정비와 산·학·연·관 협력이 시급하다고 제안했습니다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서 ‘전기차 심장’ PE 양산…유럽 확대

현대모비스가 유럽 현지에서 ‘전기차의 심장’으로 불리는 PE 시스템 본격 양산에 돌입하며 전동화 가속 페달을 밟는다. PE시스템은 전기 모터와 인버터(전류 전환장치), 감속기를 통합한 전동화 구동 장치다. 현대모비스는 약 2천500억원을 투자해 생산 역량을 고도화하고 고객사 니즈(요구)에 적시 대응할 채비를 갖췄다. 현대모비스는 BSA와 PE시스템 등 전기차 부품 전반에 대한 핵심 기술과 양산 역량을 자체 확보하고 있다.

[모빌리티]

1만4628명 찾은 AME 2026,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 한자리

  • 주요 요약: 국내 최대 자율주행 전시회인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이 총 1만4628명의 참관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셔틀 ‘로이’, 마스오토의 자체 E2E AI ‘MarsNet’ 기반 대형 트레일러 실물, 쏘카와 에이펙스모빌리티의 실주행 데이터 기반 사업 모델 등이 공개되었습니다. 단순 기술 실증을 넘어 실제 물류 및 유상운송 현장에 투입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이 대거 제시되며 자율주행 상용화의 가속화를 입증했습니다

[자동차 보안]

2026년 자동차 사이버 공격 위험성 더 커진다!…보안 강화 ‘필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중앙 집중식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OTA 확산, 그리고 충전 인프라의 전력망 연결로 인해 차량 공급망 전반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단순 규정 준수(UN R155, ISO/SAE 21434)나 사후 패치를 넘어, 양자내성암호(PQC)와 칩-차량 네트워크를 연계한 다계층 침입탐지 시스템(IDS) 등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보안 아키텍처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페스카로, 자동차 이어 로봇 보안 사업 확장…위즈진과 전략적 MOU

모빌리티 통합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페스카로가 딥테크 로봇·드론 기술 전문기업 위즈진과 로봇 보안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로봇이 산업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면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업용 로봇이 해킹될 경우 정보 유출을 넘어 생산라인 중단과 제품 불량, 설비 손상 등 직접적인 사업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로봇 보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