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모블록 입니다.
3월 2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정부, 연구기관이 함께 모여 모빌리티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5 서울모빌리티포럼’이 개최된다. 4월 7일부터 11일까지 “모빌리티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국 전문가들이 전동화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미래모빌리티 패러다임 선도하겠다…현대모비스, 신규비전 발표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톱 플레이어’ 도약을 목표로 신규 비전을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새 비전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혁신 기술과 설루션으로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을 확장한다’는 뜻의 ‘리드 더 시프트 인 모빌리티, 무브 더 월드 비욘드 파서빌리티’(Lead the Shift in Mobility, Move the World beyond Possibilities)로 정해졌다.
카카오모빌리티-KTis,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 MOU 체결
카카오모빌리티가 KTis와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이동 지원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와 KTis는 ‘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니어를 비롯해 택시 앱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유선 연결을 통한 플랫폼 접근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포용성 확대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는 114 상담사의 택시 호출 편의성을 위해 웹 기반 호출 시스템을 구축하고, KTis는 이용 고객과 상담사 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싱가포르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그랩과 협력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랩은 아시아와 미국을 대표하는 선도기업 4개사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자율주행차의 영향과 가능성을 연구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외에도 미국 모셔널, 중국 위라이드, 젤로스 등과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동남아 전역에 광범위한 차량 호출 네트워크를 보유한 그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상업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 평가할 계획이다.
[전기차]
중국 5대 완성차 중 하나인 ‘창안자동차’와 신생 전기차 ‘샤오펑’이 한국 진출을 추진한다. 앞서 국내 판매를 공식화한 BYD, 연내 출범을 앞둔 지커를 포함해 한국 시장을 겨냥한 중국 전기차 제조사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창안차와 샤오펑은 한국 사업을 위해 컨설팅 업체를 통한 시장 조사와 헤드헌팅 업체를 통한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한국 진출 프로젝트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