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째주 News Clipping

(2025년 2월 1째주 News Clipping)

안녕하세요.

아모블록 입니다.

2월 1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모빌리티 ‘반값 수수료 택시’ 10개, 상반기 전국 달린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이른바 ‘반값 수수료’ 가맹택시가 이르면 올 상반기부터 전국 지역별 총 10개 브랜드로 운행을 시작한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업계와의 상생안으로 내놓은 ‘지역참여형 가맹본부’는 총 10개 브랜드로, 올 상반기 중 전국 권역별로 운행을 시작할 전망이다. 선정 업체들은 지역 택시기사들을 상대로 가맹 모집, 현장 실사와 국토교통부 신고 등 후속 절차를 거친 뒤 조만간 가맹본부로서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코오롱과 모빌리티 소재 협력

현대차·기아와 코오롱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현대차·기아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에 200억원을 투자해 이 회사 2대 주주가 된다. 현대차·기아가 복합소재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최초 사례다. 현대차·기아와 코오롱은 경기도 화성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전략적 미래 모빌리티 소재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 협력은 현대차·기아가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신주에 200억원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투자가 완료되면 현대차·기아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 2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지분 구조는 (주)코오롱 89%, 현대차 6.6%, 기아 4.4%다.

현대차그룹, 일본 수출차에도 구글맵 적용

현대차그룹이 일본 수출 차량에 구글의 지도 서비스 ‘구글맵’을 적용한다. 앞서 현대차·기아는 북미 생산 차량 내비게이션에 구글의 지도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르면 연내 일본 수출 차량에서 구글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완성차 업체가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구글맵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은 현대차그룹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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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회 충전 600km” 서울-부산 왕복…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나왔다

한 번 충전으로 서울 부산 왕복이 가능한 전기차 배터리가 나왔다.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화학공학과 정경민 교수팀은 건식 공정을 통해 기존보다 5배 두꺼운 배터리 전극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건식 전극을 적용하면 배터리 용량은 늘리고 빠른 충전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화학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건식 공정이 사용돼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공무용 전기차 시민 공유서비스 ‘호응’

경기 파주시가 지난해 7월 15일부터 시작한 ‘공무용 차량 시민 공유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파주시가 기아자동차 ‘위블비즈’의 친환경 전기차 10대를 임차해 업무시간은 공무용 차량으로, 업무 외 시간은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공유하는 서비스다. 파주시는 공유서비스 시행 6개월간 시민들의 퇴·출근 및 주말 차량으로 748건, 직원들의 업무용 차량으로 1360건의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포항시, 올 상반기 중 전기차 총 1007대 보급

경북 포항시가 올 상반기에 친환경전기자동차 민간 및 공공부분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총 117억원의 예산을 투입, 전기승용차 700대와 화물차 300대, 버스 7대 등 1007대를 보급한다. 전기차 구입 보조금은 배터리 성능과 환경성 안전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승용차는 최대 1180만 원, 화물차 최대 1885만 원, 버스 최대 64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대차·기아 연합체, 미국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운영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2030년까지 3만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초고속 충전 서비스에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참여하는 북미 지역 전기차 초고속 충전 서비스 연합체 ‘아이오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본사에서 초고속 충전 서비스 출시 행사를 열었다. 아이오나에는 현대차·기아와 함께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 토요타 등 8개 완성차 업체가 참여한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