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모블록 입니다.
12월 4째주 News Clipping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현대차 미래차 개발 박차…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자율주행 가속도
현대차그룹이 미래차 연구개발 조직을 개편하면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블랙웰이 내년 하반기 본격 도입되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그룹은 GPU 도입에 맞춰 데이터센터 등 국내 피지컬 AI 생태계를 조성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 경쟁력을 빠르게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업계는 차량 개발 조직을 장 부회장 소관으로 일원화하면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와 자율주행 등 미래차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용체계를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가상 통합운용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미래 운항환경 비행시연을 오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은 도심항공교통 안전운항을 위한 디지털 검증기반을 확립하고 국정 과제인 ‘미래 모빌리티 실현’의 하나인 UAM 상용화 목표 달성 준비에 실질적인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자동차 보안]
차량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 페스카로는 상장 직후 첫 행보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에 대비한 핵심 기술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하기 위해 자동차 전장제어기 개발 전문기업 모트랩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전장제어기 개발 역량은 SDV 전환 과정에서 핵심 성장축으로 꼽힌다. 이번 인수는 기존 사이버보안 전용 제어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전장제어기 개발 범위를 단기간에 확대하고 고객 요구에 대응하는 속도를 높이기 위한 확장 포석으로 풀이된다.
[커넥티드카]
삼성 하만의 2.6조 베팅…독일 ZF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 품는다
삼성전자 자회사인 하만이 독일 부품업체 ZF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사업을 전격 인수한다. 삼성은 급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전자장치 사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하만은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 사업을 15억유로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2017년 삼성전자가 하만을 인수한 후 8년 만에 전장사업을 사들이는 것이다. 삼성의 역대 인수·합병(M&A) 규모로는 하만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이번 ADAS 사업 인수 절차는 2026년 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전기차]
전기차 등록 전국 1위 경기도, ‘K배터리 허브’로 도약 나선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도를 ‘차세대 K배터리 글로벌 혁신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국내 최다 전기차 등록 대수와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겠다는 구상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국에서 전기차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완성차와 자동차 부품 기업이 집적된 산업 구조를 갖춰 배터리 분야 전후방 산업 생태계가 형성돼 있다.
현대차가 내년 핵심 모델 7종을 연이어 출시, ‘신차 슈퍼사이클’에 도전한다. 주력 차급의 세대교체와 프리미엄·전동화 제품군 강화로 판매 반등,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내년 스타리아 전기차, 그랜저 부분변경, 아반떼 완전변경, 투싼 완전변경, 싼타페 부분변경, 제네시스 GV90, GV80 하이브리드 등 총 7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출시 계획을 확정했다. 7종 가운데 2종은 순수 전기차, 1종은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HEV)이며 나머지 4종은 내연기관(ICE)과 하이브리드 모델 병행이다.
감사합니다.
아모블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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